부처님.kr 사찰 들어가기
노을 지는 서해 바다 절벽 위 사찰과 알록달록한 연등, 바위에 앉아 합장한 동자승
3D 온라인 사찰 · 무료 · 설치 없음

바다가 보이는 절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동자승이 되어 서해 바다 위 도량을 거닐고, 연등에 소원을 밝히고, 법당에서 절을 올려 보세요. 휴대폰으로도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회원가입 없이 · PC · 스마트폰 · 태블릿

소개

부처님.kr은 손안의 작은 산사예요

바쁜 하루 중 5분, 화면 속 도량에 들러 마음을 내려놓는 곳. 다른 동자승들과 함께 걷고, 인사하고, 소원을 나눌 수 있습니다.

밤하늘 아래 연꽃 연등을 올려다보는 동자승

연등 공양

원하는 자리에 연등을 달고 소원지에 마음을 적어요. 다른 이들의 소원을 읽으며 함께 빌어 줄 수도 있어요.

법당 방석 위에서 합장한 동자승

절하기 · 합장

법당 방석 위에서 큰절을 올리고, 만나는 동자승에게 합장으로 인사해요. 108배에 도전할 수도 있어요.

바다가 보이는 담장 위에 돌탑을 쌓는 동자승

돌탑 쌓기

바다가 보이는 담장 위에 10분에 돌 하나씩. 다른 사람이 쌓은 탑 위에 내 소원을 이어 올려요.

염불 듣기

법당에 가까워질수록 반야심경·법성계 독경 소리가 커져요.

바다 풍경

현지 시간에 따라 낮·노을·밤이 바뀌는 서해 바다와 섬들.

사진 남기기

마음에 드는 순간을 사진으로 찍어 저장하고 나눠요.

이용 방법

네 걸음이면 충분해요

자세한 조작법은 이용 안내에 정리해 두었어요.

  1. 들어가기

    ‘온라인 사찰 들어가기’를 누르고 법명(닉네임)과 승복 색을 골라요.

  2. 거닐기

    PC는 WASD·방향키, 휴대폰은 조이스틱이나 땅을 톡 눌러 걸어요.

  3. 마음 담기

    합장, 절하기, 앉기로 쉬어 가고, 연등 공양으로 소원을 밝혀요.

  4. 함께하기

    대화창으로 “성불하세요” 인사를 나누고, 담장 위 돌탑을 함께 쌓아요.

사찰 목록

도량은 계속 늘어나요

지금은 서해사찰이 문을 열었고, 다른 도량들도 차례로 준비하고 있어요.

서해사찰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 도량. 노을과 연등 언덕이 아름다워요.지금 들어가기 →
동해사찰해돋이 바닷가 도량준비 중
남해사찰섬과 동백의 도량준비 중
산사사찰깊은 산속 고요한 도량준비 중
MZ부처클럽함께 어울리는 젊은 도량준비 중
읽을거리

절에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이야기

사찰 문화와 예절, 그 안에 담긴 마음을 쉬운 말로 풀었어요.

읽을거리연등의 의미 — 어둠을 밝히는 등 하나연등은 왜 밝힐까요? 빈자일등 이야기, 연꽃 모양에 담긴 뜻,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연등회, 그리고 소원지에 마음을 적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읽을거리절하는 법 — 큰절(오체투지)과 반배사찰에서 하는 절, 큰절(오체투지)과 반배는 어떻게 할까요? 순서와 손·발 자세, 접족례와 고두례, 삼배와 108배의 의미, 몸이 불편할 때의 방법까지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읽을거리합장의 의미와 바른 자세두 손을 모으는 합장(合掌)에는 어떤 뜻이 있을까요? 흩어진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의미, 바른 손 모양과 자세, “성불하세요” 인사말과 차수(叉手)까지 알아봅니다. 읽을거리템플스테이 마음가짐과 사찰 예절처음 템플스테이를 간다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마음으로 머물면 좋을까요? 복장과 준비물, 법당 출입 예절, 새벽 예불과 발우공양, 묵언까지 정리했습니다. 읽을거리돌탑에 담는 마음 — 하나씩 올리는 소원산길과 사찰 어귀에 쌓인 작은 돌탑에는 어떤 마음이 담겨 있을까요? 돌탑의 유래와 의미, 실제 사찰에서 지켜야 할 배려, 부처님.kr의 돌탑 쌓기를 소개합니다. 읽을거리염불과 독경 — 반야심경·법성계를 들으며 쉬어가기염불과 독경은 무엇이고 어떻게 들으면 좋을까요? 나무아미타불의 뜻, 반야심경 260자와 의상대사의 법성계, 화엄경의 일체유심조까지 쉽게 풀었습니다.
공지사항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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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무료인가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네, 무료이며 회원가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처음 들어갈 때 법명(닉네임)과 승복 색만 고르면 됩니다.

어떤 기기에서 할 수 있나요?

최신 크롬·사파리·엣지·삼성 인터넷 등 웹브라우저가 있는 PC와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아이폰·아이패드는 iOS 16.4 이상을 권장합니다. 오래된 기기에서는 화면 오른쪽 위 설정에서 그래픽을 ‘낮음’으로 바꿔 보세요.

다른 사람과 함께할 수 있나요?

네. 같은 도량 채널에 들어온 사람들은 서로의 동자승을 보고 대화창으로 인사를 나눌 수 있어요. 한 채널에는 최대 100명까지 함께하고, 붐비면 다른 채널로 옮길 수 있어요.

연등 소원은 다른 사람도 볼 수 있나요?

네. 연등 아래 소원지는 모든 방문자가 볼 수 있도록 공개됩니다. 실명,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적지 말아 주세요. 다른 사람을 비방하거나 부적절한 내용은 삭제될 수 있어요.

특정 사찰이나 종단에서 운영하나요?

아니요. 부처님.kr은 특정 종단이나 사찰의 공식 서비스가 아니며, 화면 속 사찰도 실제 사찰을 본뜨지 않은 창작 공간입니다. 불교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누구나 편히 쉬어 가도록 만들었어요.

소리가 안 나와요.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화면을 한 번 누르거나 클릭해야 소리를 낼 수 있어요. 오른쪽 위 스피커 버튼에서 배경 소리와 염불을 각각 켜고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의 무음 모드도 확인해 주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바다 소리 들리는 도량에서 연등 하나 밝히고 가세요.

🙏 온라인 사찰 들어가기